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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무것 없어도  글쓴이 : 안규엽 2011.02.06

 

 

 

 

 


 

 

 

십자가 찬양 모음 글쓴이 : 안규엽 2011.02.06

 

 십자가 찬양 모음 (38곡)



1.십자가를 질 수 있나
2.주님 십자가 내가 지고
3.예수님십자가에리셨네/그모습그대로[최미]
4.쓴잔!!
5.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 조수아

6.십자가에서 / 조준모 1집
7.죽으면 죽으리라 / 아버지2집(song 남궁송옥)
8.주님의 십자가를 아나요
9.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 했던 이유[구현화]
10.사명

11.나무십자가
12.갈보리 십자가 / 원웨이(전대현)
13.갈보리 십자가에 [최미]
14.주님십자가 내가지고 
15.십자가 바라보세요

16.생명나무(갈보리 언덕에 주님의 십자가)
17.험한 십자가 능력있네
18.십자가를 질 수 있나
19.그가 찔리고 상하심은
20.그는 우리죄를 위해

21.속죄하신 구세주를
22.서쪽하늘 붉은노을   
23.십자가 그 사랑
24.십자가의길순교자의삶
25.십자가의 길

26.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 가시관 쓰신 주 예수님
27.주님가신길 십자가의 길
28.나 이제 / 주를 십자가에 늘 못박는 -소리엘 2집-
29.고난의길(십자가를등에지고)
30.고난의길

31.십자가로 갑니다
32.십자가를 보게 하소서
33.십자가 능력이(내 안에 계시는 그 사랑이...) / 김신석
34.예수님의 십자가
35.십자가의 길

36.십자가로 가까이 찬송가 496장
37.When I survey The Wondrous Cross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38.십자가 보혈


아르스노바남성합창단(성가합창) 글쓴이 : 안규엽 2011.01.02

이제 곧 그 날 보리라 글쓴이 : 안규엽 2010.12.30

김윤숙 전도사 찬양  글쓴이 : 안규엽 2010.12.22

  김윤숙 전도사 찬양 11곡 이어 듣기  

 

1.사명

 

2.섬김.

 

3,서로 믿고 사랑해

 

4.순례자의 길

 

5.예수 향기

 

6.약한 나로 강하게

 

7.찬송가 메들리 3곡

 

8.순례자의 길

 

9.향기와 빛을 발하라

 

10.나의 하나님

 

11.이제 내가 살아도 

 


크리스마스 캐롤  글쓴이 : 안규엽 2010.12.19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





노원교구 커뮤니티


오 거룩한밤  글쓴이 : 안규엽 2010.12.19
볼륨을 높여주세요 !!!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이사야 9장6절

       ♥〃´`) 
         ,·´ ¸,·´`)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                    (¸,·´ (¸*♥
여의도순복음교회 합창 감상하세요
볼륨을 높이시고 끝까지 들어보세요
뒷부분 코러스는 정말 거룩함이 느껴집니다. !!!


       Oh    Holy   Night  



극동방송 성가경연-여의도순복음교회

노┃원┃교┃구┃커┃뮤┃니┃

Oh Holy Night(앤 -머레이)  글쓴이 : 안규엽 2010.12.05


12월 한 달도 승리하세요!!
Oh Holy Night(앤-머레이)




노원교구 커뮤니티

 
 

주님께 감사 글쓴이 : 안규엽 2010.11.16


11월 한 달도 승리하세요!!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노원교구 커뮤니티

예배를 사모하라  글쓴이 : 안규엽 2010.09.20

    예배를 사모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함을 입혀주시는 일은 예배 안에서 일어난다. 우리가 예수님의 거룩하심을 입게 되는 일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릴 때 일어난다. 성화의 전 과정의 중심에 바로 예배가 있다. -마이크 필라바치의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중에서- 믿음이 떨어지면 예배의 자리에서도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찬양과 기도의 자리에 앉는 것보다 세상의 즐거움에 더 마음이 끌린다면, 그래서 예배의 시간을 놓치게 된다면 우리의 믿음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주께로부터 멀어져 세상의 헛된 가치에 몸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늘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십시오. 예배를 통해 주께로부터 오는 은혜의 정수를 맛보며 상한 마음이 치유됨으로 새 힘을 얻어 세상가운데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살아가십시오. [새벽 종소리]


훈련의 이유  글쓴이 : 안규엽 2010.09.20

    훈련의 이유 훈련을 받아들이고 통과하면 전보다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관계의 한계를 넘어서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김길 목사의 ‘증언’ 중에서- 하나님은 믿음의 훈련을 통해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옛사람의 욕심과 죄의 뿌리를 뽑아내십니다. 또 굳게 닫힌 관계의 문을 열어 우리가 외면해왔던 상처와 대면하게 하시며 새로운 관계를 열어가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훈련은 삶의 변화를 요구하고 그것이 때론 우리의 몸과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지만 훈련의 결과는 고통에서 끝나지 않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훈련은 우리 안에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 우리 자신 또한 더욱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입니다. [새벽 종소리]


가서 제자 삼으라 글쓴이 : 안규엽 2010.09.12
          1. 주는 저 산밑의 백합 
          2. 가서 제자 삼으라
          3. 고개들어
          4. 그리스도의 계절 - 박지영
    
          5. 기 대 - 송정미,최덕신
          6.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7. 꿈 - 김명식
          8. 나의 등 뒤에서
    
          9. 살아계신 주 - 인순이
         10. 인애하신 구세주여 - 신영옥
         11.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 박종호
         12.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13. 새벽 이슬 같은 - 소리엘
         14. 주만 바라 볼찌라
         15.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 옹기장이 (아카펠라)
         16. 내 평생에 가는길 - 올네이센스 경배와찬양
    
         17. 물이 바다 덮음같이 - 올네이센스 경배와찬양
         18. 부흥 2000 - 소리엘 예수 전도단
         19.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 옹기장이
         20. 실로암 (복음성가)
    
         21. 이 믿음 더욱 굳세게 - 국립 합창단
         22.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올네이센스 경배와찬양
         23.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올네이센스 경배와찬양
         24.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올네이센스 경배와찬양
    
         25.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 옹기장이
         26. 하나님의 나팔소리 - 경배와찬양
    
    
    

			

기쁨의 찬양(여의순복음교회 나사렛성가대) 글쓴이 : 안규엽 2010.09.07

Amazing Grace(1)  글쓴이 : 안규엽 2010.08.19

Amazing Grace


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첫번째 곡은 나나무스쿠리의 Amazing Grace입니다, 너무나 은혜롭습니다.)
    
   1.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2. It 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3.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We have already come 
       It was grace  That brought us safe thus far 
       And grace will lead us home 

    4. When we've been there A thousand years 
       Bright shining as the sun 
       We'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en when we've first begun

    1. 놀라운 주님의 은총, 얼마나 포근하고 자애로운지,
       비참한 나를 구원해 주셨네.
       한 때는 길을 잃었으나, 이젠 길을 찾았네.
       그 땐 눈이 멀었으나 이젠 보이네 

    2. 내 마음이 경외하도록 가르쳐 주신 은총
       불안감을 몰아내신 은총이셨네.
       얼마나 고귀한 은총이 나타났던가!
       그 때 난 처음으로 믿게 되었네.

    3. 수많은 위험과 고생과 유혹을 넘어서
       우린 마침내 도달하였네.
       이렇게 멀리까지 무사히 우리를 데려다 주신 은총,
       그 은총이 우리를 가정으로 인도하네.
   
    4. 우리가 거기에서 천년을 머물게 되면
       광명이 태양처럼 빛나고,
       머지않아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리니,
       그땐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놀라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Amazing grace"(놀라운 은총)는 "존 뉴튼"이 작사한 찬송가로 미국에서 많이 불려지고 있으며, 백파이프 오르간으로 많이 연주된다. 작곡가는 누군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아일랜드나 스코트랜드 민요에 가사를 붙여 불렸다거나 19세기 미국 남부에서 작곡되었다고 하는 등 여러 설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찬송가 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이라는 곡으로 번역되어 많이 불려지고 있는 은혜로운 찬양이다.
존 뉴튼(John Newton)은 1725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는데, 일곱 살 되던 해에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어머니가 폐결핵으로 돌아가셨고, 11살부터 선장인 아버지를 따라 거친 선원생활을 하게된다. 그 때부터 뉴튼은 방탕한 생활을 시작했고, 18살 때 영국 해군 소위로 입대했으나 탈영을 해서 영창 생활을 하기도 한다. 많은 사고를 치는 존 뉴튼으로 인해 함장은 견디지 못했고 그를 노예로 팔아버렸다. 이로 인해 뉴튼은 아프리카의 섬에서 15개월 동안 노예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영국 무역선을 통해 구출된다.
이 배에서 뉴튼은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고전을 읽으며 회심하게 되고, 런던으로 다시 돌아와 노예선의 선장이 된다. 당시 노예사업은 불법은아니었지만, 뉴튼은 양심에 가책을 받아 그만두게 되고, 신학을 공부하여 죽는 날지 목회자로서 복음을 전하는 인생을 살게된다.
그렇게 복음을 전하면서 281곡의 찬송시를 쓰게 되는데, 우리 찬송가에는 3곡이 있다.56장(지난 이레 동안에), 245장(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리고 405장(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다.이 찬송 Amazing Graces는 주일아침 예배를 위해 친구와 교인들이 68개의 곡을 모아 '올니 찬송가' (Olney Hymns)를 발간했는데 그때의 제목은 'Amazing Grace'가 아니라 'Faith’s Review and Expectation, 믿음의 회고와 기대'였다고 한다.
뉴튼 목사님은 82세로 하나님 품에 안겼는데,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강단에서 설교를 했으며,기억력 감퇴로 설교 원고를 잊어버리는 때가 많아서 성도들이 은퇴하라고 하는데도,“은퇴라니! 하나님을 모독했던 이 늙은 아프리카 노예 상인이 아직도 말을 할 수 있는데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그만 두라니요!”라고 하면서 완강히 거절했다고 한다.그리고 임종할 때 비석을 세우지 말라고 하고, 자신이 말한 아래 내용만 묘비에 써 달라고 부탁을 하며 하나님 품에 안겼다고 한다.
“한 때 무신론자이자 방탕한 사람이었으며, 아프리카 노예들의 종 된 자였으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하신 은혜에 힘입어 보호받고, 회복되고, 용서받았으며, 복음을 선포하는 사명을 받은 후 그 육신이 쓰러지는 날까지 오래도록 헌신한 존 뉴튼….”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군, 북군 모두가 부른 찬송,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워싱턴 링컨기념관 앞에서 “I have a Dream.”이라는 연설을 할 때 흑인들이 부른 찬송,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넬슨 만델라가 석방되었을 때 국민들이 부른 찬송,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을 때 독일인들이 부른 찬송, 9월 11일 뉴욕 무역센터 빌딩이 무너졌을 때 미국인들이 눈물로 부른 찬송,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찬송가 1위의 찬송, 바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다.
왜 그 아픔과 고통의 순간에 이 찬양이 불려졌을까?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조건 없는 그 분의 용서가 있기 때문이다. 죄인임에도 이제껏 내가 산 것은 주님의 은혜이며, 해처럼 밝게 살도록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 애래 목록의 2번도 감상해보세요! 

Amazing Grace(2) 글쓴이 : 안규엽 2010.08.19

Amazing Grace


 ♥ 이번에는 미국의 7살 꼬마소녀 "레마 마베이니"가 부릅니다.
    우리나라에도 "스타킹"을 통해 소개된 바 있지요
    뛰어난 가창력에다 너무 앙증맞고 귀엽지요
    꼬마소녀의 홈피에도 한번 가보세요: http://www.rhemamarvanne.com/




 ★ 이번에는 네덜란드 부호 바이올리니스트 "Andre Rieu-안드레 류"의
    공연실황 중 Amazing Grace입니다.(후반부가 압권입니다.) 




 ♣ 이번에는 캐나다의 국제 군악대 경연에서 우리나라의 태평소 독주와
    국제군악대 합주 및 합창입니다.(또다른 은혜가 느껴집니다)





 ◑ 마지막으로 아메리칸 원주민 "체로키 인디언" 여성트리오인
    왈렐라(Walela : 체로키어로 '벌새'라는 뜻)가 자기들의 언어인
   '체로키어'로 부르는 회상과 아픔이 묻어나는 Amazing Grace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70여년 전인 1838~39년까지 지금의 미국 동부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앨러배마 주 일대에 살고 있던 체로키 인디언이 백인이주민 국가 '미합중국'의 강제이주령에 의해 고향에서 5천리(2000km) 떨어진 머나먼 오클라호마 주 허허벌판으로 쫓겨났습니다.
이들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떠난 사변을 미국사에서 '눈물의 길' 또는 '눈물의 행로'(the Trail of Tears)라고 하지요. 정확히 말하면 '눈물과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고향에서 5천리 쫒겨나 이주하면서 결국 추위와 굶주림, 질병으로 약 4,000명의 인디언이 도중에 숨졌습니다. 이 피눈물과 죽음의 강제이주는 1839년 봄에 끝이 났습니다.
이때 이들이 부른 노래가 Amazing Grace였습니다. 죽은 이들을 땅에 묻으며 이 노래의 영감을 빌려 그들의 명복을 빌었고 살아남은 이들의 힘을 북돋우기 위해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를 체로키어로 번역해 이들에게 전해 준 인물은 이들과 함께 살면서 강제이주에 끝까지 반대해 법정투쟁까지 하며 이들을 도운 백인 선교사 새뮤얼 워시스터(1798~1859)였습니다. 오늘날 체로키 인디언들은 이 노래를 자신들의 애국가처럼 부릅니다.



여기저기에서 자료를 모아서 편집해 봤습니다. 차례로 다 들어보시고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노원교구 , 사랑과 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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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이곳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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